커뮤니케이션북스(주) · 자서전 · 전기 출판 브랜드

세계 최대 자서전 전문 출판사를 지향합니다

하루 삼십 분, 백 일이면
내 이름으로 된 책이 나옵니다

글을 써 본 적 없어도 됩니다. 묻는 말에 답하듯 쓰면 책이 됩니다. 종이책 · 큰글자책 · 전자책 · 오디오북 네 가지로 한꺼번에 나옵니다.

닷새를 쓰고 여섯째 날에 마무리합니다 · 사정이 생기면 여유일 이틀을 더해 최대 여드레입니다. 튜토리얼은 무료이고, 계약은 그 뒤에 합니다.

0원
출간 비용 무료

편집 · 제작 · 유통은 출판사가

4종
동시에 나옵니다

종이 · 큰글자 · 전자 · 오디오

30분
하루 600자면 됩니다

이레 가운데 닷새

100일
계약부터 출간까지

여섯 단계를 차례로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쓸지 묻는 질문이 먼저 나옵니다. 답하다 보면 글이 됩니다.

  • 질문으로 쓰기

    살아온 이야기를 묻는 질문 107개 가운데 열두 가지를 고르면, 그 열두 가지가 그대로 책의 차례가 됩니다.

  • 말로 쓰기

    손으로 치기 어려우면 말씀하면 됩니다. 글 쓰는 화면 아래에 음성으로 쓰기가 있습니다.

  • 사진 넣기

    앨범에 60장까지 올려 두고, 스토리 하나마다 다섯 장까지 넣습니다.

  • 낭독 녹음

    저자가 직접 읽은 목소리가 그대로 오디오북이 됩니다. 모두 192파트입니다.

어떻게 쓰나요 자세히 보기

여섯 단계를 차례로 지납니다

계약하고 보통 100일 안팎입니다. 앞 단계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1단계
스토리 선택
7일

열두 가지를 고르고 순서까지 정해야 끝납니다

2단계
본문 작성
60~86일

이야기 12 × 에피소드 5 = 60편

3단계
퇴고
최대 14일

사진 넣기 · 차례 바꾸기 · 원고 전체 점검

4단계
책 마무리
4~7일

표지 · 머리말 · 에필로그 · 저자소개

5단계
오디오북 녹음
7일

저자가 직접 192파트를 읽습니다

6단계
출판 확정
최대 7일

확인만 합니다 · 앞표지 소개글은 고칠 수 있습니다

책이 되기까지 자세히 보기

자서전만 모아 놓은 서점

한국 서점에는 자서전 · 전기 칸이 따로 있는 곳이 드뭅니다. 나누구는 그 칸을 통째로 하나의 서점으로 만들었습니다.

  • 에피소드 한 편이 기본 단위

    한 편은 600자에서 750자 사이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습니다.

  • AI 사서

    「아버지 생각이 나는 글」처럼 물으면 이야기를 찾아 드립니다.

  • 여러 갈래로 찾기

    사건으로도, 태어난 해와 자란 곳으로도, 누구에게 들려주는 이야기인지로도 찾습니다.

  • 저자 목소리로

    나누구에서 쓴 책의 오디오북은 저자가 직접 읽은 것입니다.

나누구 서점 자세히 보기

서점 홈 — 오늘의 에피소드와 사건으로 찾기
서점 홈 — 오늘의 에피소드와 사건으로 찾기
서점 홈 — 이번 주 많이 읽힌 자서전
서점 홈 — 이번 주 많이 읽힌 자서전

닷새만 써 보고 정하세요

튜토리얼은 무료입니다. 계약은 그 뒤에 합니다. 닷새를 쓰고 여섯째 날에 마무리하며, 여유일을 더해도 최대 여드레입니다. 그때까지 쓴 글은 본 집필 원고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쓰나요

네 가지 방법으로 씁니다

나누구는 백지를 드리지 않습니다. 묻는 말이 먼저 나오고, 답하면 글이 됩니다. 손으로 치기 어려우면 말씀해도 됩니다.

앱 화면으로 보면

전체 목차 — 고른 열두 스토리가 그대로 차례가 됩니다
전체 목차 — 고른 열두 스토리가 그대로 차례가 됩니다
본문 — 명조로 조판되고 사진이 함께 실립니다
본문 — 명조로 조판되고 사진이 함께 실립니다
사진앨범 — 퇴고에서 사진을 넣습니다
사진앨범 — 퇴고에서 사진을 넣습니다
오디오북 녹음 — 부로 세어 보여 드립니다
오디오북 녹음 — 부로 세어 보여 드립니다

질문으로 쓰기

  • 열두 가지가 그대로 차례가 됩니다

    살아온 이야기를 묻는 질문 107개 가운데 열두 가지를 고릅니다. 고른 열두 가지가 책의 차례입니다.

  • 여덟 시기로 나뉘어 있습니다

    유년 ·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인초기, 성인중기, 성인후기, 노년기, 그리고 어느 한 시기에 묶이지 않는 전생애입니다. 한 시기에서 열두 가지를 모두 골라도 됩니다.

  • 직접 만들어도 됩니다

    고를 스토리가 없으면 제목 스무 자와 어느 시기의 이야기인지만 정하면 됩니다. 직접 만든 것도 열두 가지 안에 함께 셉니다.

  • 글쓰기 힌트 넷이 붙어 있습니다

    소재추천 · 근현대사 · 에피소드 읽기 · 성찰질문입니다. 소재를 고르면 그 말이 오늘 쓸 글의 제목이 되고, 성찰질문은 다섯 개를 한눈에 보여 드립니다. 직접 만든 스토리에는 글쓰기 힌트가 붙지 않습니다.

  • 한 편은 600자입니다

    600자 이상 630자까지 씁니다. 제목은 스무 자까지입니다. 한 스토리에 다섯 편, 열두 스토리면 예순 편이 모여 한 권이 됩니다.

말로 쓰기

  • 음성으로 쓰기

    글 쓰는 화면 아래에 음성으로 쓰기가 있습니다. 편하게 말씀하면 글자로 바뀝니다.

  • 30분은 언제부터 세는가

    첫 글자를 치거나 음성 입력을 시작한 그 순간부터 셉니다. 도움말을 읽고 소재를 고르는 시간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 읽는 동안에는 줄지 않습니다

    다른 분의 글을 읽거나 기다리는 동안에는 시간이 가지 않습니다. 30분은 글 쓰는 자리에서만 흐릅니다.

사진 넣기

  • 퇴고에서 넣습니다

    쓰는 동안에는 글에만 집중하게 하고, 다 쓴 뒤 퇴고 단계에서 사진을 넣습니다.

  • 앨범 60장 · 스토리마다 다섯 장

    앨범에 60장까지 올려 두고 스토리 하나마다 다섯 장까지 고릅니다. 한 장도 넣지 않아도 됩니다.

  • 첫 장은 그 편의 끝에

    자리를 따로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한 편에 여러 장이면 첫 장은 그 편 끝에, 나머지는 책 뒤 사진앨범에 실립니다. 설명은 1자에서 40자까지 붙입니다.

  • 화질이 낮아도 막지 않습니다

    인쇄에 필요한 화질에 못 미치면 알려 드리지만 「그래도 이 사진 쓰기」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옛 사진은 원본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저장 단추가 없습니다

    고치는 대로 저장됩니다.

낭독 녹음

  • 모두 192파트입니다

    한 파트는 약 200자입니다. 본문 180파트, 머리말 6파트, 에필로그 3파트, 저자소개 3파트입니다.

  • 부로 셉니다

    진행은 편이 아니라 부로 보여 드립니다 — 「37 / 192부」처럼 적습니다. 한 부가 한 파트(약 200자)입니다.

  • 순서대로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녹음하면 됩니다. 다시 녹음하면 앞서 녹음한 음원은 지워집니다.

  • 성우가 읽지 않습니다

    저자가 직접 낭독해야 합니다. 그 목소리가 그대로 오디오북이 됩니다.

하루 삼십 분, 이레 가운데 닷새

  • 나누구의 하루는 새벽 3시에 바뀝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내일」이라 하지 않고 「새벽 3시 열림」이라 적습니다.

  • 스토리 하나에 이레

    그 가운데 닷새를 쓰면 완성됩니다. 남은 이틀이 여유일입니다.

  • 여유일은 마감을 바꾸지 않습니다

    스토리마다 이틀씩이고, 이미 이레 안에 들어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 쉬는 날은 전체에 두 번뿐입니다

    여유일을 다 쓴 뒤에도 못 쓴 날(건너뛰거나 600자를 채우지 못한 날)이 생기면 쉬는 날을 씁니다. 한 번 쓸 때마다 그 스토리의 마감이 하루 늘어납니다. 그래서 본문 쓰는 기간이 최대 86일입니다.

  • 무엇이 「건너뜀」인가

    첫 글자도 쓰지 않고 음성 입력도 시작하지 않은 날입니다. 화면을 열어 보기만 한 것은 건너뜀으로 셉니다.

쉬는 날을 다 쓴 뒤 또 못 쓰면

출판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마지막 쉬는 날을 쓰면 앱 알림과 함께 등록한 이메일로도 알려 드립니다.

오늘 하루가 화면에 다 있습니다

본문집필 목차 — 오늘 마감까지 남은 시간과 여유일
본문집필 목차 — 오늘 마감까지 남은 시간과 여유일
쓴 글을 소리로 읽어 드립니다
쓴 글을 소리로 읽어 드립니다

튜토리얼 — 닷새 동안 다섯 편

  • 본 집필과 조건이 같습니다

    하루 30분 안에 600자 이상 한 편입니다. 다섯 편이 모여 스토리 하나가 됩니다.

  • 마지막 날은 마무리

    다섯 편을 쓴 다음 사진 넣기, 퇴고, 오디오북 녹음을 해 봅니다. 실제 집필 과정을 그대로 줄여 놓은 것입니다.

  • 전체 기한은 최대 여드레

    여유일 이틀이 있고 쉬는 날은 없습니다. 여유일을 다 쓴 뒤 또 못 쓰거나 작성 실패가 세 번 쌓이면 튜토리얼이 끝나고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다시 도전할 수 있습니다.

  • 마치는 조건은 하나

    마지막 날 다섯 편을 모두 녹음해야 마칠 수 있습니다. 이 한 가지만 조건으로 두었습니다.

  • 연습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쓴 글은 본 집필 원고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편하게 쓰십시오. 마치면 출판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책이 되기까지

여섯 단계를 차례로 지납니다

계약하고 보통 100일 안팎입니다. 앞 단계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각 단계에서 화면이 무엇을 하는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1단계
스토리 선택
7일

열두 가지를 고르고 순서까지 정해야 끝납니다

2단계
본문 작성
60~86일

이야기 12 × 에피소드 5 = 60편

3단계
퇴고
최대 14일

사진 넣기 · 차례 바꾸기 · 원고 전체 점검

4단계
책 마무리
4~7일

표지 · 머리말 · 에필로그 · 저자소개

5단계
오디오북 녹음
7일

저자가 직접 192파트를 읽습니다

6단계
출판 확정
최대 7일

확인만 합니다 · 앞표지 소개글은 고칠 수 있습니다

단계마다 이런 화면을 봅니다

① 스토리 선택 —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
① 스토리 선택 —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
③ 퇴고 — 원고 전체 점검 결과를 할 일로 묶어 드립니다
③ 퇴고 — 원고 전체 점검 결과를 할 일로 묶어 드립니다
④ 책마무리 — 표지 만들기
④ 책마무리 — 표지 만들기

① 스토리 선택 — 스토리 열두 가지를 고릅니다

  • 이레 안에

    계약을 맺은 다음 날 새벽 3시부터 이레 안에 고릅니다.

  •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

    107가지 질문 가운데 열두 가지를 고르고 위아래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 끌어 옮기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 느리더라도 실패하지 않는 쪽을 골랐습니다.

  • 고르지 않으면

    이레 안에 고르지 않으면 계약이 자동으로 해지됩니다.

② 본문작성 — 예순 편을 씁니다

  • 목차 하나로 굴러갑니다

    열두 스토리의 진행을 보여 주는 위층과, 오늘 쓸 편과 마감을 보여 주는 아래층입니다.

  • 오늘 쓸 편 하나만 크게

    나머지는 「새벽 3시 열림」으로 접어 둡니다.

  • 다음 날 새벽 3시 전까지 고칠 수 있습니다

    작성 완료된 편은 다음 날 새벽 3시 전까지 고칠 수 있습니다. [지금 마무리]를 누르면 그날 쓴 글이 잠기고, 그 뒤에는 퇴고에서 고칩니다.

  • 차례는 아직 쓰지 않은 스토리만

    이미 썼거나 지금 쓰고 있는 스토리는 잠깁니다. 퇴고에서 모두 풀립니다.

  • 기간

    최대 86일입니다.

③ 퇴고 — 원고를 책이 될 만한 상태로 다듬습니다

  • 최대 14일

    이 단계에서만 되는 일이 셋입니다 — 본문 고치기, 사진 넣기, 열두 스토리의 차례 바꾸기입니다. 시간 제한 없이 본문과 제목을 손봅니다.

  • 의견은 두 단계로 드립니다

    원고 전체를 함께 보는 점검과, 한 편씩 보는 점검입니다. 전체 점검에서는 표기와 사실 확인, 겹치거나 앞뒤가 맞지 않는 대목, 빠진 정보 · AI 윤리 · 저작권, 그리고 글 전체를 두고 드리는 조언을 보여 드립니다. 편마다 보는 점검에서는 맞춤법 · 교열 · 소제목을 보여 드립니다.

  • 맞춤법은 모두 처리해야 합니다

    맞춤법을 모두 처리해야 그 편이 확인 완료가 됩니다. 다만 이것은 어디까지 했는지 보여 드리는 표시일 뿐,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조건은 아닙니다. 그 밖의 항목을 고칠지는 저자가 정합니다.

  • 분량 상한이 올라갑니다

    630자에서 750자로 올라갑니다. 하한 600자는 그대로입니다. 750자를 넘기면 저장이 잠기고, 몇 자를 지우면 되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 원고 전체 점검은 자동으로 두 번 돕니다

    퇴고를 시작할 때 한 번, 책마무리로 직접 넘어갈 때 한 번입니다. 기간이 지나 저절로 넘어가면 돌지 않습니다. 저자가 부르는 단추는 두지 않았습니다.

  • 결과는 할 일로 묶어 드립니다

    한 번에 바꿀 수 있는 것(표기 통일 · 맞춤법 · 띄어쓰기 · 사실 확인), 골라서 고칠 것(겹친 이야기), 읽어 볼 것(조언 · AI 윤리 · 저작권), 그 밖의 것으로 나눕니다. 한 번에 바꾼 뒤에도 편마다 되돌릴 수 있습니다.

  • 겹친 이야기는 합치지 않습니다

    두 대목을 나란히 놓아 드리고 판단은 저자가 합니다.

  • 조언은 세 갈래

    인물 · 시간 · 대화입니다. 잘 쓴 곳을 먼저 보여 드리고, 「일부러 그런 것이라면 그대로 두어도 됩니다」를 반드시 붙입니다.

  • 편 하나를 열면

    맞춤법 · 교열 · 소제목 세 가지를 따로 봐 드립니다.

  • 한 스토리 안의 편 차례도 바꿀 수 있습니다

    위아래 단추로 다섯 편의 차례를 바꿉니다. 편을 다른 스토리로 옮기지는 않습니다. 책마무리로 넘어가면 차례가 잠깁니다.

넘어가는 것을 막지 않습니다

고치지 않아도, 사진을 넣지 않아도 책마무리로 갈 수 있습니다.

④ 책마무리 — 표지와 앞뒤 글을 만듭니다

  • 4~7일 · 글은 하루에 한 가지

    표지, 머리말, 에필로그, 저자소개 넷을 만듭니다. 표지는 기간 안에 언제든 만들고, 글은 하루에 하나씩 씁니다. 오늘 쓸 것 하나만 크게 보여 드리고 나머지는 접어 둡니다.

  • 분량

    머리말은 이틀에 나눠 1,200자 이상 1,260자 미만으로 쓰고, 에필로그와 저자소개는 각각 600자에서 630자입니다. 하루 목표는 600자로 같습니다.

  • 표지에서 정하는 것은 둘

    얼굴 사진 한 장과 앞표지 소개글 200자 이내입니다. 제목과 저자 이름은 계약할 때 정한 이름(실명 또는 필명)으로 들어갑니다.

  • 바꿀 수 없는 것

    표지 형식과 글씨체, 색은 바꿀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도 쓸 수 없습니다.

  • 저자소개는 AI가 대신 써 드리지 않습니다

    화면에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표지를 아직 만들지 않았으면

    마감 사흘 전에 한 번 알려 드립니다.

⑤ 오디오북 녹음 · ⑥ 출판확정

  • ⑤ 이레 동안 192파트

    이레 안에 192파트를 모두 녹음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한 번은 7일을 다시 받을 수 있습니다.

  • ⑥ 고칠 수 있는 것은 앞표지 소개글 하나

    책 앞표지에 실릴 200자 이내의 소개글입니다. 서점에 실릴 책 소개문은 출판사가 씁니다. 표지 · 머리말 · 에필로그 · 저자소개 · 본문은 확인만 합니다. 화면을 「지금 고칠 수 있는 것」과 「확인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누어 두었습니다.

  • 저작권과 AI 윤리는 읽어 보는 것입니다

    처리하지 않았다고 제출이 막히지는 않습니다. 기한 안에 제출하지 않으면 다음 날 새벽 3시 이후 그때까지의 원고로 자동 제출됩니다.

  • 기한을 넘겨도 한 번은 다시 받습니다

    책마무리와 오디오북 녹음은 기한이 지나도 바로 끝나지 않습니다. 잠시 잠긴 상태가 되고, 7일 안에 앱에서 「기한 다시 받기」를 누르면 7일을 다시 받습니다. 단계마다 한 번씩입니다. 스토리 선택 · 본문작성 · 퇴고 · 출판확정에는 이 구제가 없습니다.

  • 제출하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확인하지 않은 항목이 있으면 알려 드리지만 제출을 막지는 않습니다. 다만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못 넘어가게 막는 자리는 꼭 필요한 곳뿐입니다

나누구는 규정에 조건이 없으면 화면에서도 막지 않습니다. 막는 자리에는 그 근거를 화면에 함께 적어 둡니다.

막는가내용
퇴고 → 책마무리막지 않습니다고치지 않아도 넘어갑니다
퇴고 → 다음 이야기막지 않습니다근거가 되는 규정이 없습니다
튜토리얼 → 마치기막습니다마지막 날 다섯 편을 모두 녹음해야 합니다
퇴고 편집 → 저장막습니다600자 미만이거나 750자를 넘으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퇴고 편 → 확인 완료막습니다맞춤법 지적을 모두 처리해야 합니다

제출한 뒤 출판사가 하는 일

  • 검수

    영업일 14일 안에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보완 요청을 받으면 퇴고 · 책마무리 · 오디오북 녹음 화면이 다시 열리고, 알려 드린 뒤 14일 안에 고쳐서 다시 내면 됩니다.

  • 발행

    검수를 통과한 날이 인도일이 되고, 인도일부터 30일 안에 종이책 · 큰글자책 · 전자책 · 오디오북 네 가지로 냅니다.

  • 판형

    종이책은 사륙판 128×188mm, 큰글자책은 국배판 210×297mm입니다.

  • 책 소개문은 출판사가 씁니다

    저자가 쓰는 것은 앞표지 소개글(200자 이내) 하나뿐입니다.

  • ISBN · 가격 · 바코드

    출판사가 넣습니다. 개인 기념품이 아니라 서점에서 사고팔 수 있는 책이 됩니다.

계약과 인세

출간 비용은 무료입니다

편집 · 디자인 · 제작 · 홍보 · 유통에 드는 비용은 출판사가 냅니다. 책값은 독자가 내고, 팔린 만큼 저자에게 인세를 드립니다.

인세

기준저자 몫
종이책실판매량 × 정가정가의 10%
큰글자책정가정가의 10%
  • 실판매량이란

    출고량에서 반품과 파손을 뺀 수입니다.

  • 큰글자책

    2차적 사용으로 보아 정가의 10%를 드립니다.

  • 전자책과 오디오북

    지금 서점에서 살 수 있는 것은 종이책과 큰글자책입니다. 전자책과 오디오북의 저자 몫은 정가를 기준으로 한 인세가 아니라 별도 기준을 따르며, 계약 단계에서 계약서 전문으로 보고 서명합니다.

  • 번역서

    사용료는 번역 저작권자에게 드립니다.

계약 기간과 정산

  • 만 10년

    맨 처음 출간일 또는 전자출판일부터 만 10년입니다.

  • 5년씩 자동 연장

    만료 3개월 전까지 어느 쪽도 종료를 알리지 않으면 같은 조건으로 5년씩 연장됩니다.

  • 해마다 두 번 정산

    1월에 지난해 7~12월분을, 7월에 그해 1~6월분을 보고해 드립니다. 정산보고를 받은 뒤 15일 안에 승인하면 보고일부터 30일 안에 지정한 계좌로 넣어 드립니다.

  • 세금

    출판사가 원천징수해 납부하고 내역을 알려 드립니다. 소득 신고는 저자가 합니다. 정산 근거 서류는 요청하면 보여 드립니다.

계약 화면이 보여 드리는 것

  • 누구의 이야기인지 먼저 고릅니다

    제 이야기인지 다른 분의 이야기인지 정하고, 책에 실릴 이름을 실명으로 할지 필명으로 할지 함께 정합니다. 고른 이름이 그대로 책 제목이 됩니다.

  • 요점을 표 하나로 먼저

    인세, 계약 기간, 발행 기한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 계약서는 「쉽게 보기」와 「전문 보기」 두 가지로 읽을 수 있습니다.

  • 본인 확인

    휴대전화로 확인합니다. 실패하면 흔한 이유를 화면이 대신 적어 드리고 다시 인증하기와 고객센터로 안내해 드립니다.

  • 동의를 받은 뒤에 정보를 받습니다

    개인정보 동의 화면이 정산 정보 입력보다 앞에 옵니다.

  • 주민등록번호는 인세 원천징수 신고에만 씁니다

    입력한 뒤 한 번 더 확인하는 화면을 따로 두었습니다 — 열세 자리는 오타가 잦고, 확정한 뒤에는 고객센터를 거쳐야 고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계좌

    은행을 고르고 계좌번호와 예금주를 적습니다.

  • 읽는 글자는 모두 16px입니다

    계약 화면에는 화면별 예외를 두지 않았습니다.

  • 나가도 24시간 보관합니다

    다시 들어오면 마지막으로 마친 단계부터 이어 갑니다.

저작권은 저자의 것입니다

  • 설정해 드리는 것은 출판할 권리입니다

    저작권은 글을 쓴 분에게 있습니다. 출판사에 종이책 · 전자책 · 오디오북으로 출판하고 발행할 독점적 권리를 설정해 드리는 것입니다.

  • 저작인격권은 양도되지 않습니다

    출판사는 저자의 이름을 바르게 표시하고, 제목이나 내용, 편집 순서를 바꾸려면 저자의 동의를 받습니다.

  • 계약 기간 동안에는

    같거나 뚜렷이 비슷한 저작물을 다른 곳에서 낼 수 없습니다.

  • 보증

    저작물이 남의 저작권이나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것은 저자가 보증합니다.

  • AI 학습은 선택 동의입니다

    동의하지 않아도 서비스 이용에 불이익이 없고 나중에 철회할 수 있습니다.

그만두게 되면 원고는 어떻게 됩니까

  • 출판이 실패한 경우 사본을 드립니다

    접근이 막힌 날부터 30일 안에 요청하면 됩니다. 요청한 날부터 영업일 7일 안에 내려받기 링크를 보내 드리고, 링크는 7일 동안 유효합니다. 보관 기간 중 한 번, 비용 없이 드립니다.

  • 본인 확인

    등록한 이메일과 계약 번호로 합니다.

  • 드리는 것은 원고뿐입니다

    사진과 녹음은 드리지 않습니다.

  • 날짜를 정확히 적어 드립니다

    「30일 뒤」가 아니라 「10월 1일 새벽 3시까지」처럼 적고 남은 날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 출간을 마친 저자에게는 이 항목이 없습니다

    원고와 출판 데이터가 계약이 끝난 날부터 5년 보관되기 때문입니다.

  • 자동 해지가 되는 경우

    정해진 기간 안에 단계를 마치지 못해 출판이 실패한 경우(이레 안에 스토리를 고르지 않은 경우 포함), 그리고 집필 중에 탈퇴하거나 집필 중단을 요청한 경우입니다.

나누구 서점

자서전만 모아 놓은 서점

한국 서점에는 자서전 · 전기 칸이 따로 있는 곳이 드뭅니다. 나누구는 그 칸을 통째로 하나의 서점으로 만들었습니다. 책이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 단위로 읽습니다.

한 권이 네 가지로 나옵니다

  • 종이책 · 큰글자책 · 전자책 · 오디오북

    한 권을 네 가지 형태로 함께 냅니다.

  • 주문을 받은 뒤 만듭니다

    종이책은 주문하면 그때 찍어서 보내 드립니다.

  • 판형

    종이책은 사륙판 128×188mm, 큰글자책은 국배판 210×297mm입니다.

서점 둘러보기

에피소드 한 편이 기본 단위입니다

  • 600자에서 750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 수 있는 길이입니다.

  • 발췌는 요약이 아닙니다

    원문의 첫 문단을 그대로 잘라 보여 드립니다.

  • 미리 읽기

    지금은 모든 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정기 구독이 시작되면 책 상세 화면에서 첫 스토리의 최대 다섯 편까지 미리 읽습니다. 다섯 편에 못 미치는 책은 있는 만큼 보여 드립니다.

  • 이야기로 진열합니다

    책이 아니라 이야기 한 편이 서점의 얼굴입니다.

에피소드 읽기 — 명조로 조판한 본문
에피소드 읽기 — 명조로 조판한 본문
책 목차 — 어디까지 읽었는지 함께 보여 드립니다
책 목차 — 어디까지 읽었는지 함께 보여 드립니다

AI 사서

  •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나는 누구인가」처럼 적으면 사서가 이야기를 찾아 드립니다.

  • 권해 드리는 것은 책이 아니라 이야기 한 편

    읽어 본 뒤에 그 책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 물어본 내용

    누구인지 알 수 없게 모아 추천을 다듬는 데만 쓰고, AI 학습에는 쓰지 않습니다.

  • 최근 검색어까지만 기억합니다

    취향을 분석해 맞춤으로 골라 드리지는 않습니다.

서점 화면

서점 홈 — 오늘의 에피소드와 사건으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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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사서 —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적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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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많이 읽힌 자서전
이번 주 많이 읽힌 자서전

여러 갈래로 찾습니다

  • 사람이 아니라 순간으로 찾습니다

    누가 썼는가가 아니라 어떤 일을 겪었는가로 찾습니다. 첫 직장, 어머니, 이사 — 사건 하나가 그대로 찾는 말이 됩니다.

  • 나와 겹치는 삶을 만납니다

    태어난 해와 자란 곳, 한 일로도 이야기를 모아 보여 드립니다. 같은 시절을 지나온 분의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 마음으로도 찾습니다

    누구와의 이야기인지, 어떤 마음이 담긴 글인지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아버지 생각이 나는 글」처럼 물어도 됩니다.

  • 그래서 올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만납니다

    같은 서가를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으니, 들를 때마다 전에는 보이지 않던 글이 나옵니다.

읽는 기능과 2차 창작

  • 글자 크기를 조절합니다

    15px에서 26px까지 바꾸고 기본은 19px입니다. 한 번 정하면 그 설정이 계속 쓰이고, 처음 이야기를 열 때 한 번 알려 드립니다.

  • 본문은 명조체입니다

    기본 글자 19px에 줄 간격 1.9입니다. 훑는 글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손가락으로 벌려 화면을 다섯 배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 하트와 공유

    마음에 드는 책은 담아 두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책 단위이고 책 상세 화면에 있습니다.

  • 내 서재의 책장

    「지금 읽는 중 → 읽었던 책 → 담아 둔 것」 차례로 놓입니다. 최근 읽은 것은 90일 동안 남습니다.

  • 2차 창작

    마음에 드는 이야기 한 편을 골라 다른 이야기로 다시 써 볼 수 있습니다. 장르 · 성별 · 생애주기 · 캐릭터 · 페르소나 다섯 가지를 고르면 시놉시스 한 편이 나옵니다.

  • 2차 창작을 지우면

    곧바로 완전히 지워집니다. 휴지통이 없고 되살리는 자리도 두지 않았습니다. 지우기 전에 한 번 여쭙습니다.

나누구 소개

자서전 전문 출판사

한국 출판에는 자서전을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가 없었습니다. 나누구는 자서전만 만들고 자서전만 파는 곳입니다. 세상에 이름을 남긴 이들의 자서전과 당신의 자서전을 한 서가에 나란히 놓습니다.

위인의 자서전 옆에 당신의 자서전

  • 한 서가에 나란히

    이름이 알려진 이의 자서전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의 자서전을 나누어 진열하지 않습니다. 삶의 무게는 이름의 크기로 재지 않기 때문입니다.

  • 전기를 넓게 봅니다

    자서전 · 평전 · 회고록 · 서간문 · 일기를 모두 전기로 봅니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담은 글이면 형식을 가리지 않습니다.

  • 한 편으로도 읽습니다

    책을 통째로 사지 않아도 됩니다. 첫 직장, 어머니, 이사처럼 사건 하나로 찾아 한 편씩 읽습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가 만듭니다

  • 1992년부터

    지식을만드는지식, 학이시습, 지만지드라마, 지식공작소 같은 브랜드를 두고 전문 분야의 책을 내 온 출판사입니다.

  • 이 세상에 읽을 수 없는 책이 없게 한다

    이것이 이 출판사의 사명입니다.

  • 주문 제작

    2015년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기술로, 본사 제작실에서 하루 평균 300종 이상을 만들어 내보내고 있습니다. 재고를 쌓지 않으므로 한 권만 팔려도 책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려는 서비스인가

  • 인생은 인생을 통해서만 배웁니다

    그 교과서가 자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자서전은 세상에 하나뿐인 이야기입니다.

  • 사라지던 것을 남깁니다

    스마트폰만으로 저술하고 확인하고 출판하고 나눌 수 있게 하여, 지금까지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서 함께 사라졌던 삶의 지혜를 남기고 잇는 것이 목표입니다.

  • 이름에 담긴 두 가지 뜻

    이야기를 나눈다는 뜻과,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다는 뜻입니다. 로고의 글줄이 수면에 비친 모양은 자신이 쓴 글에 비친 나를 나타냅니다.

  • 세계에서 가장 큰 자서전 출판사

    그것이 나누구가 가려는 자리입니다.

정식으로 유통되는 책입니다

  • ISBN을 받습니다

    개인 기념품이 아니라 서점과 도서관에 정식으로 유통되는 책입니다. 매체별로 번호를 따로 받습니다.

  • 네 가지 형태로 동시에

    종이책 · 큰글자책 · 전자책 · 오디오북입니다.

  • 결제와 배송

    결제와 배송은 나누구 서점(카페24)에서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많이 묻는 것들

아래 답변은 나누구 서점 이용약관과 집필 · 출판 서비스 이용약관, 그리고 두 세부 운영 기준을 읽기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여기에 없는 것은 앱의 1:1 문의로 여쭤 주십시오.

보고 싶은 갈래를 고르십시오

나누구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나누구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한 사람의 일생을 담은 책을 쓰고, 읽는 곳입니다. 앱에서 자서전을 직접 써서 책으로 낼 수 있고, 다른 분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주)가 운영합니다.

쓰는 곳과 읽는 곳이 어떻게 나뉘나요

앱은 「출판사」와 「서점」으로 나뉩니다. 출판사에서는 내 자서전을 쓰고, 서점에서는 나와 있는 책을 찾아 읽습니다. 계정은 하나이므로 한 번 가입하면 두 곳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자서전을 쓰는 데 돈이 드나요

자서전을 쓰고 출간하는 데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원고료를 낼 일도, 출판 비용을 댈 일도 없습니다. 책이 나와 팔리면 저자가 인세를 받습니다.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 만 14세 미만은 이용할 수 없습니다. 자서전 집필은 회원 가운데 튜토리얼을 마친 분이 시작합니다.

어떤 책을 볼 수 있나요

이용자가 나누구에서 직접 쓴 자서전과, 이미 나왔거나 절판된 전기를 다시 낸 퀄리티 자서전을 읽을 수 있습니다. 자서전 · 평전 · 회고록 · 서간문 · 일기를 모두 전기로 봅니다.

약관이 우선합니다

이 안내와 약관의 내용이 다르면 약관을 따릅니다. 기준일 2026년 10월 22일 · v2 · 근거 문서 시행일 2026년 10월 26일(서점 이용약관은 10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