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케이션북스(주) · 자서전 · 전기 출판 브랜드

하루 삼십 분, 백 일이면
내 이름으로 된 책이 나옵니다

글을 써 본 적 없어도 됩니다. 묻는 말에 답하듯 쓰면 책이 됩니다. 종이책 · 큰글자책 · 전자책 · 오디오북 네 가지로 한꺼번에 나옵니다.

닷새를 쓰고 여섯째 날에 마무리합니다 · 사정이 생기면 여유일 이틀을 더해 최대 여드레입니다. 튜토리얼은 무료이고, 계약은 그 뒤에 하십니다.

0원
출간 비용 무료

편집 · 제작 · 유통은 출판사가

4종
동시에 나옵니다

종이 · 큰글자 · 전자 · 오디오

30분
하루 600자면 됩니다

이레 가운데 닷새

100일
계약부터 출간까지

여섯 단계를 차례로

빈 화면에서 시작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쓸지 묻는 질문이 먼저 나옵니다. 답하다 보면 글이 됩니다.

  • 질문으로 쓰기

    살아오신 이야기를 묻는 질문 95개 가운데 열두 가지를 고르시면, 그 열두 가지가 그대로 책의 차례가 됩니다.

  • 말로 쓰기

    손으로 치기 어려우시면 말씀하시면 됩니다. 글 쓰는 화면 아래에 음성으로 쓰기가 있습니다.

  • 사진 넣기

    앨범에 60장까지 올려 두시고, 이야기 하나마다 다섯 장까지 넣으십니다.

  • 낭독 녹음

    저자가 직접 읽으신 목소리가 그대로 오디오북이 됩니다. 모두 192부입니다.

어떻게 쓰나요 자세히 보기

여섯 단계를 차례로 지납니다

계약하고 보통 100일 안팎입니다. 앞 단계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1단계
스토리 선택
7일

열두 가지를 고르고 순서까지 정해야 끝납니다

2단계
본문 작성
60~86일

이야기 12 × 에피소드 5 = 60편

3단계
퇴고
최대 14일

사진 넣기 · 차례 바꾸기 · 원고 전체 점검

4단계
책 마무리
4~7일

표지 · 머리말 · 에필로그 · 저자소개

5단계
오디오북 녹음
7일

저자가 직접 192부를 읽으십니다

6단계
출판 확정
최대 7일

확인만 합니다 · 앞표지 소개글은 고칠 수 있습니다

책이 되기까지 자세히 보기

자서전만 모아 놓은 서점

한국 서점에는 자서전 · 전기 칸이 따로 있는 곳이 드뭅니다. 나누구는 그 칸을 통째로 하나의 서점으로 만들었습니다.

  • 에피소드 한 편이 기본 단위

    한 편은 600자에서 750자 사이라 앉은 자리에서 다 읽으십니다.

  • AI 사서

    「아버지 생각이 나는 글」처럼 물으시면 이야기를 찾아 드립니다.

  • 여러 갈래로 찾기

    사건으로도, 시대와 지역으로도, 관계와 마음으로도 이야기를 찾으십니다.

  • 저자 목소리로

    오디오북은 저자가 직접 읽은 것입니다.

나누구 서점 자세히 보기

서점 홈 — 오늘의 에피소드와 사건으로 찾기
서점 홈 — 오늘의 에피소드와 사건으로 찾기
서점 홈 — 이번 주 많이 읽힌 자서전
서점 홈 — 이번 주 많이 읽힌 자서전

닷새만 써 보고 정하세요

튜토리얼은 무료입니다. 계약은 그 뒤에 하십니다. 닷새를 쓰고 여섯째 날에 마무리하며, 여유일을 더해도 최대 여드레입니다. 그때까지 쓰신 글은 본 집필 원고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쓰나요

네 가지 방법으로 씁니다

나누구는 백지를 드리지 않습니다. 묻는 말이 먼저 나오고, 답하시면 글이 됩니다. 손으로 치기 어려우시면 말씀하셔도 됩니다.

앱 화면으로 보면

전체 목차 — 고른 열두 이야기가 그대로 차례가 됩니다
전체 목차 — 고른 열두 이야기가 그대로 차례가 됩니다
본문 — 명조로 조판되고 사진이 함께 실립니다
본문 — 명조로 조판되고 사진이 함께 실립니다
사진앨범 — 퇴고에서 사진을 넣습니다
사진앨범 — 퇴고에서 사진을 넣습니다
오디오북 녹음 — 부로 세어 보여 드립니다
오디오북 녹음 — 부로 세어 보여 드립니다

질문으로 쓰기

  • 열두 가지가 그대로 차례가 됩니다

    살아오신 이야기를 묻는 질문 95개 가운데 열두 가지를 고르십니다. 고르신 열두 가지가 책의 차례입니다.

  • 여덟 시기로 나뉘어 있습니다

    유년 · 아동기, 청소년기, 청년기, 성인초기, 성인중기, 성인후기, 노년기, 그리고 어느 한 시기에 묶이지 않는 전생애입니다. 한 시기에서 열두 가지를 모두 고르셔도 됩니다.

  • 직접 만드셔도 됩니다

    고르실 이야기가 없으면 제목 스무 자와 어느 시기의 이야기인지만 정하시면 됩니다. 직접 만드신 것도 열두 가지 안에 함께 셉니다.

  • 화면에 도움말 넷이 붙어 있습니다

    소재추천 · 근현대사 · 예시읽기 · 성찰질문입니다. 소재를 고르시면 그 말이 오늘 쓰실 글의 제목이 되고, 성찰질문은 다섯 개를 한눈에 보여 드립니다.

  • 한 편은 600자입니다

    600자 이상 630자까지 쓰십니다. 제목은 스무 자까지입니다. 한 이야기에 다섯 편, 열두 이야기면 예순 편이 모여 한 권이 됩니다.

말로 쓰기

  • 음성으로 쓰기

    글 쓰는 화면 아래에 음성으로 쓰기가 있습니다. 편하게 말씀하시면 글자로 바뀝니다.

  • 30분은 언제부터 세는가

    첫 글자를 치시거나 음성 입력을 시작하신 그 순간부터 셉니다. 도움말을 읽고 소재를 고르시는 시간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 읽는 동안에는 줄지 않습니다

    다른 분의 글을 읽으시거나 기다리시는 동안에는 시간이 가지 않습니다. 30분은 글 쓰는 자리에서만 흐릅니다.

사진 넣기

  • 퇴고에서 넣습니다

    쓰시는 동안에는 글에만 집중하시게 하고, 다 쓰신 뒤 퇴고 단계에서 사진을 넣습니다.

  • 앨범 60장 · 이야기마다 다섯 장

    앨범에 60장까지 올려 두시고 이야기 하나마다 다섯 장까지 고르십니다. 한 장도 넣지 않으셔도 됩니다.

  • 사진은 그 편의 끝에

    자리를 따로 고르실 필요가 없습니다. 설명은 1자에서 40자까지 붙이십니다.

  • 화질이 낮아도 막지 않습니다

    인쇄에 필요한 화질에 못 미치면 알려 드리지만 「그래도 이 사진 쓰기」를 그대로 두었습니다. 옛 사진은 원본이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 저장 단추가 없습니다

    고치시는 대로 저장됩니다.

낭독 녹음

  • 모두 192부입니다

    한 부는 약 200자입니다. 본문 180부, 머리말 6부, 에필로그 3부, 저자소개 3부입니다.

  • 부로 셉니다

    진행은 편이 아니라 부로 보여 드립니다 — 「37 / 192부」처럼 적습니다.

  • 순서대로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시 녹음하시면 됩니다. 다시 녹음하시면 앞서 녹음한 음원은 지워집니다.

  • 성우가 읽지 않습니다

    저자께서 직접 낭독하셔야 합니다. 그 목소리가 그대로 오디오북이 됩니다.

하루 삼십 분, 이레 가운데 닷새

  • 나누구의 하루는 새벽 3시에 바뀝니다

    그래서 화면에서 「내일」이라 하지 않고 「새벽 3시 열림」이라 적습니다.

  • 이야기 하나에 이레

    그 가운데 닷새를 쓰시면 완성됩니다. 남은 이틀이 여유일입니다.

  • 여유일은 마감을 바꾸지 않습니다

    이야기마다 이틀씩이고, 이미 이레 안에 들어 있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 쉬는 날은 전체에 두 번뿐입니다

    여유일을 다 쓰신 뒤에도 건너뛰시면 쉬는 날을 씁니다. 한 번 쓸 때마다 그 이야기의 마감이 하루 늘어납니다. 그래서 본문 쓰시는 기간이 최대 86일입니다.

  • 무엇이 「건너뜀」인가

    첫 글자도 쓰지 않고 음성 입력도 시작하지 않으신 날입니다. 화면을 열어 보기만 하신 것은 건너뜀으로 셉니다.

쉬는 날을 다 쓰신 뒤 또 건너뛰시면

출판이 그 자리에서 끝납니다. 마지막 한 번이 남았을 때는 앱 알림과 함께 등록하신 이메일로도 미리 알려 드립니다.

오늘 하루가 화면에 다 있습니다

본문집필 목차 — 오늘 마감까지 남은 시간과 여유일
본문집필 목차 — 오늘 마감까지 남은 시간과 여유일
쓰신 글을 소리로 읽어 드립니다
쓰신 글을 소리로 읽어 드립니다

튜토리얼 — 닷새 동안 다섯 편

  • 본 집필과 조건이 같습니다

    하루 30분 안에 600자 이상 한 편입니다. 다섯 편이 모여 이야기 하나가 됩니다.

  • 마지막 날은 마무리

    다섯 편을 쓰신 다음 사진 넣기, 퇴고, 오디오북 녹음을 해 보십니다. 실제 집필 과정을 그대로 줄여 놓은 것입니다.

  • 전체 기한은 최대 여드레

    여유일 이틀이 있고 쉬는 날은 없습니다. 여유일을 다 쓰신 뒤 또 건너뛰시거나 작성 실패가 세 번 쌓이면 튜토리얼이 끝나고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다시 도전하실 수 있습니다.

  • 마치는 조건은 하나

    마지막 날 다섯 편을 모두 녹음하셔야 마치실 수 있습니다. 이 한 가지만 조건으로 두었습니다.

  • 연습입니다

    튜토리얼에서 쓰신 글은 본 집필 원고에 반영되지 않습니다. 편하게 쓰십시오. 마치시면 출판 계약을 맺으실 수 있습니다.

책이 되기까지

여섯 단계를 차례로 지납니다

계약하고 보통 100일 안팎입니다. 앞 단계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각 단계에서 화면이 무엇을 하는지 아래에 적어 두었습니다.

1단계
스토리 선택
7일

열두 가지를 고르고 순서까지 정해야 끝납니다

2단계
본문 작성
60~86일

이야기 12 × 에피소드 5 = 60편

3단계
퇴고
최대 14일

사진 넣기 · 차례 바꾸기 · 원고 전체 점검

4단계
책 마무리
4~7일

표지 · 머리말 · 에필로그 · 저자소개

5단계
오디오북 녹음
7일

저자가 직접 192부를 읽으십니다

6단계
출판 확정
최대 7일

확인만 합니다 · 앞표지 소개글은 고칠 수 있습니다

단계마다 이런 화면을 보십니다

① 스토리 선택 —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
① 스토리 선택 —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
③ 퇴고 — 원고 전체 점검 결과를 할 일로 묶어 드립니다
③ 퇴고 — 원고 전체 점검 결과를 할 일로 묶어 드립니다
④ 책 마무리 — 표지 만들기
④ 책 마무리 — 표지 만들기

① 스토리 선택 — 이야기 열두 가지를 고릅니다

  • 이레 안에

    계약을 맺으신 다음 날 새벽 3시부터 이레 안에 고르십니다.

  • 화살표로 순서를 정합니다

    95가지 질문 가운데 열두 가지를 고르시고 위아래 화살표로 순서를 정하십니다. 끌어 옮기는 방식은 쓰지 않습니다 — 느리더라도 실패하지 않는 쪽을 골랐습니다.

  • 고르지 않으시면

    이레 안에 고르지 않으시면 계약이 자동으로 해지됩니다.

② 본문작성 — 예순 편을 씁니다

  • 목차 하나로 굴러갑니다

    열두 이야기의 진행을 보여 주는 위층과, 오늘 쓸 편과 마감을 보여 주는 아래층입니다.

  • 오늘 쓸 편 하나만 크게

    나머지는 「새벽 3시 열림」으로 접어 둡니다.

  • 그날 안에만 고치실 수 있습니다

    작성 완료된 편은 그날이 지나면 퇴고에서만 고쳐집니다.

  • 차례는 아직 쓰지 않은 이야기만

    이미 쓰셨거나 지금 쓰고 계신 이야기는 잠깁니다. 퇴고에서 모두 풀립니다.

  • 기간

    최대 86일입니다.

③ 퇴고 — 원고를 책이 될 만한 상태로 다듬습니다

  • 최대 14일

    이 단계에서만 되는 일이 셋입니다 — 본문 고치기, 사진 넣기, 열두 이야기의 차례 바꾸기입니다. 시간 제한 없이 본문과 제목을 손보십니다.

  • 맞춤법은 모두 처리하셔야 합니다

    에피소드마다 조언 · 맞춤법 · 교열 · AI 윤리 · 저작권 다섯 가지 의견을 보여 드리는데, 맞춤법을 모두 처리하셔야 그 편이 확인 완료가 됩니다. 나머지 넷은 반영 여부를 저자께서 정하십니다.

  • 분량 상한이 올라갑니다

    630자에서 750자로 올라갑니다. 하한 600자는 그대로입니다. 750자를 넘기면 저장이 잠기고, 몇 자를 지우시면 되는지 먼저 알려 드립니다.

  • 검사가 자동으로 두 번 돕니다

    퇴고를 시작하실 때 한 번, 책마무리로 넘어가실 때 한 번입니다. 저자가 부르시는 단추는 두지 않았습니다.

  • 결과는 할 일로 묶어 드립니다

    한 번에 바꿀 수 있는 것(표기 통일 · 맞춤법 · 띄어쓰기 · 사실 확인), 골라서 고치실 것(겹친 이야기), 읽어 보실 것(조언 · AI 윤리 · 저작권)입니다. 한 번에 바꾸신 뒤에도 편마다 되돌리실 수 있습니다.

  • 겹친 이야기는 합치지 않습니다

    두 대목을 나란히 놓아 드리고 판단은 저자가 하십니다.

  • 조언은 네 갈래

    인물 · 시간 · 대화 · 빠진 이야기입니다. 잘 쓰신 곳을 먼저 보여 드리고, 「일부러 그러신 것이라면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를 반드시 붙입니다.

  • 편 하나를 여시면

    맞춤법 · 교열 · 소제목 세 가지를 따로 봐 드립니다.

  • 한 이야기 안에서 편의 앞뒤를 바꾸는 기능은 없습니다

    순서가 마음에 걸리시면 그 편에 한 줄을 덧붙이시는 쪽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넘어가시는 것을 막지 않습니다

고치지 않으셔도, 사진을 넣지 않으셔도 책마무리로 가실 수 있습니다.

④ 책마무리 — 표지와 앞뒤 글을 만듭니다

  • 4~7일 · 하루에 한 가지

    표지, 머리말, 에필로그, 저자소개 넷을 만드십니다. 오늘 쓸 것 하나만 크게 보여 드리고 나머지는 접어 둡니다.

  • 분량

    머리말은 1,200자를 이틀에 나눠 쓰시고, 에필로그와 저자소개는 각각 630자입니다. 하루 목표는 600자로 같습니다.

  • 표지에서 정하시는 것은 둘

    얼굴 사진 한 장과 앞표지 소개글 200자입니다. 제목은 저자의 이름이 되고 부제는 붙지 않습니다. 필명을 쓰실 수 있습니다.

  • 바꾸실 수 없는 것

    표지 형식과 글씨체, 색은 바꾸실 수 없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찍힌 사진도 쓰실 수 없습니다.

  • 저자소개는 AI가 대신 써 드리지 않습니다

    화면에 그렇게 적어 두었습니다.

  • 표지를 아직 만들지 않으셨으면

    마감 이틀 전에 한 번 알려 드립니다.

⑤ 오디오북 녹음 · ⑥ 출판확정

  • ⑤ 이레 동안 192부

    이레 안에 한 부도 녹음하지 못하시면 출판이 실패합니다.

  • ⑥ 고치실 수 있는 것은 200자 소개 하나

    나머지 여섯 가지는 확인만 하십니다. 화면을 「지금 고칠 수 있는 것」과 「확인만 할 수 있는 것」으로 나누어 두었습니다.

  • 저작권 항목은 예외

    남의 글이 그대로 실린 자리는 모두 처리하셔야 최종 제출이 됩니다. AI 윤리 항목은 읽어 보시기만 하면 됩니다.

  • 기한을 넘기셔도 한 번은 다시 받으십니다

    책 마무리와 오디오북 녹음은 기한이 지나도 바로 끝나지 않습니다. 잠시 잠긴 상태가 되고, 7일 안에 앱에서 「기한 다시 받기」를 누르시면 7일을 다시 받으십니다. 단계마다 한 번씩입니다. 스토리 선택 · 본문 작성 · 퇴고 · 출판 확정에는 이 구제가 없습니다.

  • 제출하시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확인하지 않으신 항목이 있으면 알려 드리지만 제출을 막지는 않습니다. 다만 되돌릴 수 없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못 넘어가게 막는 자리는 셋뿐입니다

나누구는 규정에 조건이 없으면 화면에서도 막지 않습니다. 막는 자리에는 그 근거를 화면에 함께 적어 둡니다.

막는가내용
퇴고 → 책마무리막지 않습니다고치지 않으셔도 넘어가십니다
퇴고 → 다음 이야기막지 않습니다근거가 되는 규정이 없습니다
튜토리얼 → 마치기막습니다마지막 날 다섯 편을 모두 녹음하셔야 합니다
출판확정 → 최종 제출막습니다저작권 항목을 모두 처리하셔야 합니다
퇴고 편집 → 저장막습니다600자 미만이거나 750자를 넘으면 저장되지 않습니다
퇴고 편 → 확인 완료막습니다맞춤법 지적을 모두 처리하셔야 합니다

제출하신 뒤 출판사가 하는 일

  • 검수

    영업일 14일 안에 결과를 알려 드립니다. 보완 요청을 받으시면 퇴고 화면이 다시 열리고, 알려 드린 뒤 14일 안에 고쳐서 다시 내시면 됩니다.

  • 발행

    검수를 통과하신 날이 인도일이 되고, 인도일부터 30일 안에 종이책 · 큰글자책 · 전자책 · 오디오북 네 가지로 냅니다.

  • 판형

    종이책은 사륙판 128×188mm, 큰글자책은 국배판 210×290mm입니다.

  • 책 소개문은 출판사가 씁니다

    저자가 쓰시는 것은 앞표지 200자 하나뿐입니다.

  • ISBN · 가격 · 바코드

    출판사가 넣습니다. 개인 기념품이 아니라 서점에서 사고팔 수 있는 책이 됩니다.

계약과 인세

출간 비용은 무료입니다

편집 · 디자인 · 제작 · 홍보 · 유통에 드는 비용은 출판사가 냅니다. 책값은 독자가 내고, 팔린 만큼 저자에게 인세를 드립니다.

인세

기준저자 몫
종이책실판매량 × 정가정가의 10%
큰글자책정가정가의 10%
  • 실판매량이란

    출고량에서 반품과 파손을 뺀 수입니다.

  • 큰글자책

    2차적 사용으로 보아 정가의 10%를 드립니다.

  • 전자책과 오디오북

    지금 서점에서 사실 수 있는 것은 종이책과 큰글자책입니다. 전자책과 오디오북의 저자 몫은 정가를 기준으로 한 인세가 아니라 별도 기준을 따르며, 계약 단계에서 계약서 전문으로 보시고 서명하십니다.

  • 번역서

    사용료는 번역 저작권자에게 드립니다.

계약 기간과 정산

  • 만 10년

    맨 처음 출간일 또는 전자출판일부터 만 10년입니다.

  • 5년씩 자동 연장

    만료 3개월 전까지 어느 쪽도 종료를 알리지 않으면 같은 조건으로 5년씩 연장됩니다.

  • 해마다 두 번 정산

    1월에 지난해 7~12월분을, 7월에 그해 1~6월분을 보고해 드립니다. 정산보고를 받으신 뒤 15일 안에 승인하시면 보고일부터 30일 안에 지정하신 계좌로 넣어 드립니다.

  • 세금

    출판사가 원천징수해 납부하고 내역을 알려 드립니다. 소득 신고는 저자가 하십니다. 정산 근거 서류는 요청하시면 보여 드립니다.

계약 화면이 보여 드리는 것

  • 누구의 이야기인지 먼저 고릅니다

    제 이야기인지 다른 분의 이야기인지 정하시고, 책에 실릴 이름을 실명으로 할지 필명으로 할지 함께 정하십니다. 고르신 이름이 그대로 책 제목이 됩니다.

  • 요점을 표 하나로 먼저

    인세, 계약 기간, 발행 기한이 한 화면에 있습니다. 계약서는 「쉽게 보기」와 「전문 보기」 두 가지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본인 확인

    휴대전화로 확인합니다. 실패하시면 흔한 이유를 화면이 대신 적어 드리고 다시 인증하기와 고객센터로 안내해 드립니다.

  • 동의를 받은 뒤에 정보를 받습니다

    개인정보 동의 화면이 정산 정보 입력보다 앞에 옵니다.

  • 주민등록번호는 인세 원천징수 신고에만 씁니다

    입력하신 뒤 한 번 더 확인하는 화면을 따로 두었습니다 — 열세 자리는 오타가 잦고, 확정한 뒤에는 고객센터를 거쳐야 고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계좌

    은행을 고르시고 예금주 실명조회를 거칩니다. 조회에 성공하면 예금주 칸이 잠깁니다.

  • 읽으시는 글자는 모두 16px입니다

    계약 화면에는 화면별 예외를 두지 않았습니다.

  • 나가셔도 24시간 보관합니다

    다시 들어오시면 마지막으로 마치신 단계부터 이어 갑니다.

저작권은 저자의 것입니다

  • 설정해 드리는 것은 출판할 권리입니다

    저작권은 글을 쓰신 분에게 있습니다. 출판사에 종이책 · 전자책 · 오디오북으로 출판하고 발행할 독점적 권리를 설정해 드리는 것입니다.

  • 저작인격권은 양도되지 않습니다

    출판사는 저자의 이름을 바르게 표시하고, 제목이나 내용, 편집 순서를 바꾸려면 저자의 동의를 받습니다.

  • 계약 기간 동안에는

    같거나 뚜렷이 비슷한 저작물을 다른 곳에서 내실 수 없습니다.

  • 보증

    저작물이 남의 저작권이나 초상권을 침해하지 않는다는 것은 저자가 보증하십니다.

  • AI 학습은 선택 동의입니다

    동의하지 않으셔도 서비스 이용에 불이익이 없고 나중에 철회하실 수 있습니다.

그만두시게 되면 원고는 어떻게 됩니까

  • 출판이 실패한 경우 사본을 드립니다

    접근이 막힌 날부터 30일 안에 요청하시면 됩니다. 요청하신 날부터 영업일 7일 안에 내려받기 링크를 보내 드리고, 링크는 7일 동안 유효합니다. 보관 기간 중 한 번은 무료입니다.

  • 본인 확인

    등록하신 이메일과 계약 번호로 합니다.

  • 드리는 것은 원고뿐입니다

    사진과 녹음은 드리지 않습니다.

  • 날짜를 정확히 적어 드립니다

    「30일 뒤」가 아니라 「10월 1일 새벽 3시까지」처럼 적고 남은 날도 함께 보여 드립니다.

  • 출간을 마치신 저자에게는 이 항목이 없습니다

    원고와 출판 데이터가 최종 출판일부터 5년 보관되기 때문입니다.

  • 자동 해지가 되는 경우

    계약을 맺으신 뒤 이레 안에 이야기를 고르지 않으신 경우, 그리고 집필 중에 회원 탈퇴를 하신 경우입니다.

나누구 서점

자서전만 모아 놓은 서점

한국 서점에는 자서전 · 전기 칸이 따로 있는 곳이 드뭅니다. 나누구는 그 칸을 통째로 하나의 서점으로 만들었습니다. 책이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 단위로 읽으십니다.

한 권이 네 가지로 나옵니다

  • 종이책 · 큰글자책 · 전자책 · 오디오북

    한 권을 네 가지 형태로 함께 냅니다.

  • 주문을 받은 뒤 만듭니다

    종이책은 주문하시면 그때 찍어서 보내 드립니다.

  • 판형

    종이책은 사륙판 128×188mm, 큰글자책은 국배판 210×290mm입니다.

서점 둘러보기

에피소드 한 편이 기본 단위입니다

  • 600자에서 750자

    앉은 자리에서 다 읽으실 수 있는 길이입니다.

  • 발췌는 요약이 아닙니다

    원문의 첫 문단을 그대로 잘라 보여 드립니다.

  • 미리 읽기

    첫 이야기에 속한 최대 다섯 편을 미리 읽으실 수 있습니다. 다섯 편에 못 미치는 책은 있는 만큼 보여 드립니다.

  • 이야기로 진열합니다

    책이 아니라 이야기 한 편이 서점의 얼굴입니다.

에피소드 읽기 — 명조로 조판한 본문
에피소드 읽기 — 명조로 조판한 본문
책 목차 — 어디까지 읽었는지 함께 보여 드립니다
책 목차 — 어디까지 읽었는지 함께 보여 드립니다

AI 사서

  •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나는 누구인가」처럼 적으시면 사서가 이야기를 찾아 드립니다.

  • 권해 드리는 것은 책이 아니라 이야기 한 편

    읽어 보신 뒤에 그 책으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 출판사가 직접 운영합니다

    바깥 업체에 원고를 넘겨 처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 물어보신 내용

    추천을 나아지게 하려고 1년 동안 보관하며, AI 학습에는 쓰지 않습니다.

  • 최근 검색어까지만 기억합니다

    취향을 분석해 맞춤으로 골라 드리지는 않습니다.

서점 화면

서점 홈 — 오늘의 에피소드와 사건으로 찾기
서점 홈 — 오늘의 에피소드와 사건으로 찾기
AI 사서 —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AI 사서 — 하고 싶은 말을 그대로 적으시면 됩니다
이번 주 많이 읽힌 자서전
이번 주 많이 읽힌 자서전

여러 갈래로 찾습니다

  • 사람이 아니라 순간으로 찾습니다

    누가 썼는가가 아니라 어떤 일을 겪었는가로 찾습니다. 첫 직장, 어머니, 이사 — 사건 하나가 그대로 찾는 말이 됩니다.

  • 나와 겹치는 삶을 만나십니다

    태어난 해와 살아온 시대, 자란 곳과 하신 일로도 이야기를 모아 보여 드립니다. 같은 시절을 지나온 분의 글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 마음으로도 찾습니다

    누구와의 이야기인지, 어떤 마음이 담긴 글인지로도 찾으실 수 있습니다. 「아버지 생각이 나는 글」처럼 물으셔도 됩니다.

  • 그래서 올 때마다 다른 이야기를 만납니다

    같은 서가를 여러 각도에서 볼 수 있으니, 들르실 때마다 전에는 보이지 않던 글이 나옵니다.

읽는 기능과 2차 창작

  • 글자 크기를 조절하십니다

    15px에서 26px까지 바꾸시고 기본은 19px입니다. 한 번 정하시면 그 설정이 계속 쓰이고, 처음 이야기를 여실 때 한 번 알려 드립니다.

  • 본문은 명조체입니다

    줄 간격은 1.9입니다. 훑는 글이 아니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글이기 때문입니다. 손가락으로 벌려 화면을 다섯 배까지 키우실 수 있습니다.

  • 하트와 공유

    마음에 드시는 책은 담아 두시고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책 단위이고 책 상세 화면에 있습니다.

  • 내 서재의 책장

    「지금 읽는 중 → 읽었던 책 → 담아 둔 것」 차례로 놓입니다. 최근 읽으신 것은 90일 동안 남습니다.

  • 2차 창작

    마음에 드는 이야기 한 편을 골라 다른 이야기로 다시 써 보실 수 있습니다. 장르 · 성별 · 생애주기 · 캐릭터 · 페르소나 다섯 가지를 고르시면 시놉시스 한 편이 나옵니다.

  • 2차 창작을 지우시면

    곧바로 완전히 지워집니다. 휴지통이 없고 되살리는 자리도 두지 않았습니다. 지우기 전에 한 번 여쭙습니다.

나누구 소개

자서전 전문 출판사

한국 출판에는 자서전을 전문으로 하는 출판사가 없었습니다. 나누구는 자서전만 만들고 자서전만 파는 곳입니다. 세상에 이름을 남긴 이들의 자서전과 당신의 자서전을 한 서가에 나란히 놓습니다.

위인의 자서전 옆에 당신의 자서전

  • 한 서가에 나란히

    이름이 알려진 이의 자서전과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이의 자서전을 나누어 진열하지 않습니다. 삶의 무게는 이름의 크기로 재지 않기 때문입니다.

  • 전기를 넓게 봅니다

    자서전 · 평전 · 회고록 · 서간문 · 일기를 모두 전기로 봅니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담은 글이면 형식을 가리지 않습니다.

  • 한 편으로도 읽습니다

    책을 통째로 사지 않아도 됩니다. 첫 직장, 어머니, 이사처럼 사건 하나로 찾아 한 편씩 읽으십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가 만듭니다

  • 1992년부터

    지식을만드는지식, 학이시습, 지만지드라마, 지식공작소 같은 브랜드를 두고 전문 분야의 책을 내 온 출판사입니다.

  • 이 세상에 읽을 수 없는 책이 없게 한다

    이것이 이 출판사의 사명입니다.

  • 주문 제작

    2015년 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 인증을 받은 기술로, 본사 제작실에서 하루 평균 300종 이상을 만들어 내보내고 있습니다. 재고를 쌓지 않으므로 한 권만 팔려도 책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무엇을 하려는 서비스인가

  • 인생은 인생을 통해서만 배웁니다

    그 교과서가 자서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자서전은 세상에 하나뿐인 이야기입니다.

  • 사라지던 것을 남깁니다

    스마트폰만으로 저술하고 확인하고 출판하고 나눌 수 있게 하여, 지금까지 한 사람이 세상을 떠나면서 함께 사라졌던 삶의 지혜를 남기고 잇는 것이 목표입니다.

  • 이름에 담긴 두 가지 뜻

    이야기를 나눈다는 뜻과, 나는 누구인가를 묻는다는 뜻입니다. 로고의 글줄이 수면에 비친 모양은 자신이 쓴 글에 비친 나를 나타냅니다.

  • 세계에서 가장 큰 자서전 출판사

    그것이 나누구가 가려는 자리입니다.

정식으로 유통되는 책입니다

  • ISBN을 받습니다

    개인 기념품이 아니라 서점과 도서관에 정식으로 유통되는 책입니다. 매체별로 번호를 따로 받습니다.

  • 네 가지 형태로 동시에

    종이책 · 큰글자책 · 전자책 · 오디오북입니다.

  • 결제와 배송

    나누구 서점의 결제와 배송은 연동된 쇼핑몰에서 처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많이 물으시는 것들

아래 답변은 나누구 서점 이용약관과 집필 · 출판 서비스 이용약관, 그리고 두 세부 운영 기준을 읽기 쉬운 말로 옮긴 것입니다. 여기에 없는 것은 앱의 1:1 문의로 여쭤 주십시오.

보고 싶은 갈래를 고르십시오

나누구는 어떤 서비스인가요

나누구는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한 사람의 일생을 담은 책을 쓰고, 읽는 곳입니다. 앱에서 자서전을 직접 써서 책으로 낼 수 있고, 다른 분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커뮤니케이션북스(주)가 운영합니다.

쓰는 곳과 읽는 곳이 어떻게 나뉘나요

앱은 「출판사」와 「서점」으로 나뉩니다. 출판사에서는 내 자서전을 쓰고, 서점에서는 나와 있는 책을 찾아 읽습니다. 계정은 하나이므로 한 번 가입하시면 두 곳을 함께 쓰실 수 있습니다.

자서전을 쓰는 데 돈이 드나요

자서전을 쓰고 출간하는 데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원고료를 내실 일도, 출판 비용을 대실 일도 없습니다. 책이 나와 팔리면 저자께서 인세를 받으십니다.

누가 이용할 수 있나요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회원으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만 14세 미만은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 자서전 집필은 회원 가운데 튜토리얼을 마치신 분이 시작합니다.

어떤 책을 볼 수 있나요

나누구에서 이용자가 직접 쓰신 자서전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자서전 · 평전 · 회고록 · 서간문 · 일기를 모두 전기로 봅니다.

약관이 우선합니다

이 안내와 약관의 내용이 다르면 약관을 따릅니다. 기준일 2026년 9월 22일 · v1 · 근거 문서 시행일 2026년 9월 18일.